물론 대군부인 매국 드라마부터 엠사 이미지 폭망했는데 그동안 선택적 정의를 잘도 추구하고 빼앗긴 기득권 되찾으려고 하는 그냥 똑같은 집단이군 하게 됨 뭔가 진짜 깨꿋하게 손 털게 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