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는 예감에 김부겸 될거같다는거야.(대구 토박이고 민주당 집안임)
엄마가 예감이 잘 맞긴 해,대부분 맞추고...윤vs이잼 때는 이잼이 된다고 확신을 하셨는데...안되었잖아??
그때 기득권이면서 기독교집안인 아는 놈은 이잼될거같다고 울고불고 하나님한테 무릎꿇고 기도까지하고 윤석열 됬다고 하나님이 이겨주셨어 이랬는게 기억나네..
놀랍게도 전라도 살면서,ㄱ대중,민주화 폭동이람서 욕하는 30대 남임.....ㅋ
여튼 그 대선에서 사기(?)당한 기분은 잊어지지 않아..
사실상 원래라면 이잼이 되는게 맞지 않나 싶어서 맞췄다고 생각하려고...(명태균 등 별 작업한걸 포함해서보면)엄마 말대로 김부겸 되면 좋겠는데..
아니 근데 계엄관련 추경호는 진짜 와..달서구는 빵진숙이 유력하다고 하고.....솔직히 대구에서 국짐당 마크만 붙이면 설사똥이 출마해도 당선되는거 아닌가 싶다..
추경호 꼬라지 보고 여조 전화 며칠내내 하루에 몇통씩 오는거 엄마나 나나 안 받다가 며칠 전에 나는 받아서 민주당쪽 다 눌러줬고 엄마는 끝내 여조 참여 안하셨거든??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 홧병나서 여조 참여 안한 사람들 많을까 궁금하네.난 끝까지 여조 안할라하긴했다가 했거든...국짐당 지지자들도 참여안한 사람 많겠지만..여튼 심란하다.ㅠ
결과가 어떻든 김부겸씨 찍어주러가야지....잠이 안온다,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