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주요과제를 담당하는 1년도 안된 수석자리가 가볍나?
근데 지금 버리고 나온다고 계속 간을 본다?
그것도 부산 험지 어찌될지도 모르는 국회의원 보궐 자리를 보고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됨? 정치 완전 초짜에 이공계가 무슨 깡으로?
작업을 당했다고 하기에도 그냥 일반적이지가 않음
근데 그냥 지금 하는 일이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보면 다이해가 감
저런 상황에서 깜냥안되는 일 벗어나게 명분이 생겼는데
옳다쿠나 하겠지
국가 주요과제를 담당하는 1년도 안된 수석자리가 가볍나?
근데 지금 버리고 나온다고 계속 간을 본다?
그것도 부산 험지 어찌될지도 모르는 국회의원 보궐 자리를 보고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됨? 정치 완전 초짜에 이공계가 무슨 깡으로?
작업을 당했다고 하기에도 그냥 일반적이지가 않음
근데 그냥 지금 하는 일이 감당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보면 다이해가 감
저런 상황에서 깜냥안되는 일 벗어나게 명분이 생겼는데
옳다쿠나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