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이 단도리가 아니라 난 분명히 일하라고 했다 하지만 본인이 나갔네 하고 미리 선을 그으셨던게 아닐까 싶다 그땐 단도리해서 일하자였나? 싶었는데 그때부터 나가겠구나 싶어서 역으로 본인 생각을 말씀하신거 아닌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