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무 평가는 국정과제 추진 성과나 정책 목표 달성도를 중심으로 하는 기관 평가와 달리 장차관 개인의 역량과 태도, 근무 기강 등을 중점 점검하는 제도다. 이 때문에 평가 결과는 통상 대통령의 인사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로도 활용된다.
일각에서는 확대해석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국무조정실 고위 관계자는 “장차관 복무 평가는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온 것”이라며 “특별한 목적이 있다기보다 업무 수행 전반에 대한 여론 동향을 살피는 차원”이라고 말했다.
확대해석 경계하라는 목소리도 있긴 함
https://v.daum.net/v/20260410155426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