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10162325532
회동 이후 서병수 전 의원은 "한 전 대표가 부산 북갑 보선에 나선다면 국민의힘은 무공천을 해서라도 한 전 대표와 연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장 전 부원장은 오늘(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며 "한동훈이 경쟁력을 증명하려면 3자 구도에서 당선이 되어야지, 국민의힘에게 무공천하라는 요구는 얼마나 뻔뻔하고 염치 없는 주장인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무공천이라는 공짜 바라지 말고, 자신 있으면 3자구도에서 승부를 보면 된다"며 "만약 그 덕에 민주당이 어부지리를 얻는다면 다시 한번 보수의 역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