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소호지구에 있는 bbc 조지오엘 동상 뒤에 문구래
"If liberty means anything at all, it means the right to tell people what they do not want to hear." (만약 자유에 조금이라도 의미가 있다면, 그것은 사람들이 듣기 싫어하는 것을 말할 수 있는 권리다.)
이재명정권에서 유시민은 정청래지도부를 향해서 단 한차례 쓴소리 한거 못본걸로 기억함.
선택적 쓴소리 하고 싶으면 아예 하지 마세요. '친문어용지식인' 유시민전장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