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양해각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프랑스 프라마톰사, 오라노사 간 체결한 협력 양해각서다.
한수원과 이들 회사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핵연료 분야에서 기술 협력을 맺기로 약정했다. 안정적인 연료조달 기반을 확보하고, 양국의 협력 확대를 통한 글로벌 원자력 시장 협력 기반 강화한다는 차원이다.
일각에서는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한국이 추진하고 있는 핵추진잠수함에 투입될 핵연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어여 오라 핵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