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애가 막 급똥신호로 초조한 발걸음 왔다갔다하니까
우비 입힐 시간도 읎어갖고...
강쥐 우산 씌워주고
내는 비 추적추적 맞으면서
산책로까지 뛰어가서(아파트 단지내에선 절대 안쌈ㅠㅠ)
뉘이고 왔다....
응가 누니까 편해졌는지 집 들어오자마자 주무시러가심
어이없어..ㅜㅜ
애가 막 급똥신호로 초조한 발걸음 왔다갔다하니까
우비 입힐 시간도 읎어갖고...
강쥐 우산 씌워주고
내는 비 추적추적 맞으면서
산책로까지 뛰어가서(아파트 단지내에선 절대 안쌈ㅠㅠ)
뉘이고 왔다....
응가 누니까 편해졌는지 집 들어오자마자 주무시러가심
어이없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