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샤가 반대파에 가까웠는데 밀려나고
시진핑은 전쟁해야한다는 쪽이었어서..
원래 양안전쟁 정배가 내년이었고(복합적인데 명분적으로도 타이밍적으로도 제일 적기여서 그렇게 예측하는 전문가들 많았음)
올해 정세에 따라 어떻게 될지봐야했는데 하는 꼴보니 영 깝깝 ㅡㅡ
장유샤가 반대파에 가까웠는데 밀려나고
시진핑은 전쟁해야한다는 쪽이었어서..
원래 양안전쟁 정배가 내년이었고(복합적인데 명분적으로도 타이밍적으로도 제일 적기여서 그렇게 예측하는 전문가들 많았음)
올해 정세에 따라 어떻게 될지봐야했는데 하는 꼴보니 영 깝깝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