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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 철학 담은 3대 참여 메뉴 신설…양방향 소통 강화
'사전정보공개 목록' 신규 추가…국민 알권리 보장
(서울=뉴스1) 김근욱 기자 = 청와대는 30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0일을 맞아 정식 홈페이지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전임 대통령 탄핵으로 별도의 인수위원회 없이 곧바로 임기를 시작한 만큼, 그동안 예산 절감과 행정 공백 최소화를 위해 임시 홈페이지를 운영해 왔다.
홈페이지 개편의 주요 내용은 '국민 참여형 3대 메뉴'를 신설한 것이다. 국민이 단순히 정보를 소비하는 주체를 넘어, 직접 국정 콘텐츠를 생산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형 공간'을 창출하는 게 개편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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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시부터 접속할수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