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짜치는 낙인찍기
박주민 문재인 당대표 시절 영입인재로 민주당 2016년 입당
정원오 정계입문 1995년 민주당 입당
민주당의 길이 뭔지를 먼저 설명이 필요해 보이네. 박주민 네거티브에 대한 정원오측 해명 기사로 가져왔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55848?sid=162
"내일을 함께 준비하는 선택이 이재명의 리더십"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29일 "서울 성동구 응봉동 4-2번지에 반값 기숙사 사업이 다시 추진된다면 어떤 결정을 하겠느냐"고 2018년 당시 해당 기숙사 건립을 반대한 같은 당 정원오 예비후보를 겨눴다.
정원오후보측 "사실과 맞지 않아…당시 용답동을 대안 부지로 제안"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117806
박주민·정원오, 기숙사 놓고 설전…"鄭, 반값기숙사 반대" "대안부지 제안"(종합)
정 후보 측은 입장문을 내고 "2016년 이후 추진된 대학 기숙사 가운데, 지역 상생 협력을 통해 법적 다툼 없이 건립까지 이어진 사례는 한양대 기숙사가 유일하다는 취지"라고 반박했다.
정 후보 측은 "이화여대, 연세대, 홍익대, 서울대 등은 정 구청장 취임 당시 이미 건축 관련 행정절차가 진행됐거나 마무리된 상태였고, 이중 이화여대, 홍익대 등은 학교·주민·관할지자체 간 법적 분쟁으로 인해 준공이 지연된 사례들"이라면서 "고려대는 갈등으로 인해 기숙사 건립이 끝내 무산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반면 한양대 기숙사는 성동구가 갈등을 방치하지 않고 직접 조정과 중재에 나서면서, 법적 쟁송 없이 해법을 만든 경우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 측은 성동구청장 재임 당시 응봉동 기숙사 건립에 반대했다는 주장에 대해선 "성동구는 당시 용답동을 대안 부지로 제안하고 적극 협의를 추진했으나, 한국장학재단 측이 최종적으로 다른 부지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정 후보 측은 "최초 제기 당시, 재단 측에서 용도에 맞지 않은 부지를 제안해 성동구가 당시 수립한 도시개발계획을 변경해야 하는 등 여러 문제점이 지적돼 이에 성동구는 당시 정책위의장인 홍익표 의원의 협조하에 대체 부지를 제안했고, 재단 측과 적극적으로 협의를 진행했다"고 했다.
정 후보 측은 "그러나 한국장학재단 측은 성동구의 제안을 수용하지 않았고, 서울의 다른 부지(용산)를 선택해 2024년 착공했다"고 부연했다.
정 후보 측은 이어 "주민 의견과 기존 도시계획을 함께 고려해 대안을 제시하고 소통한 행정을 두고, 이를 성동구의 일방적 반대로 규정하는 것은 사실에도 맞지 않고 도시행정에 대한 이해도 부족한 주장"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