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29093928066
ICE 총격 사건의 미네소타주에 최대 군중 운집.. 반전 시위도
파리 , 로마 등 유럽도 "트럼프의 부도덕한 전쟁" 규탄 시위
6월· 10월에 이어 세 번째…미국에서만 900만 군중 참가 예상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주말인 3월 2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의 불법적인 전쟁과 무도한 이민 단속등에 항의하는 "노 킹스"( NO KINGS )시위가 대대적으로 벌어져 "미국에 왕은 없다"고 항의하는 수천 수만명의 시위대가 거리를 행진했다.
이런 대규모의 노킹스 시위는 지난해 6월과 10월에 이어 이번이 벌써 세 번째라고 미국 매체들은 전했다
AP 통신 등 미국 뉴스 매체들과 CNN, BBC 등 대형 방송사들은 미국과 유럽을 뒤흔든 이번 주말의 대규모 반 트럼프, 반전 시위를 자세히 보도하면서, 이란 전쟁 등 과도한 "불법적 전쟁"을 일으킨 트럼프 대통령과 그로 인한 물가고, 인명 피해, 세계적인 험악해진 정치 지형과 전쟁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번 시위의 중심지는 미국 미네소타주의 미니애폴리스, 세인트 폴 등 트럼프의 반이민정책으로 이민 단속요원(ICE)들의 민간인 총격 살해 등이 일어났던 곳이라고 AP통신은 보도했다.
이 곳에서는 28일 수 천명의 시위대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중심가를 행진하면서 트럼프대통령의 과격한 이민 단속과 인명 피해에 대해 항의하는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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