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왜 라이징 채널을 타겟팅하면서 좌표찍기했고 김어준이 24시간 통으로 채널을 런칭하면서 뉴미디어를 장악을 할려고 더 노골적으로 나오던데
이동형이 고정형 되고 점점 문조털래유에 대해서 팩트체크 하는 채널 많아져서 든든하다.
구교형도 최근 솔직하게 대세를 따라가면 편하지만 본인의 소신에 따라서 할말 하겠다 이야기 했고
0식이도 얼마전까지는 기계적 중립을 지향했는데 합당 무산 이후 완전히 노선을 정했다고 ㅠㅠ
김어준계 공룡과 싸우는 다윗채널들을 우리 열심히 응원해 줘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