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은 희생자 유족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 대통령은 북한의 사과를 받아달라는 천안함 유족의 요구에 “사과하란다고 해서 (북한이) 사과하겠나”라고 말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6728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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