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대 공산권 무너지는 거랑 비슷하다 신기해
딴지가 편갈라서 유배지로 보내고 클리앙 빈댓 공격으로 공개처형하는거
북한이 탄광보내고 인민재판하는거랑 똑같았는데
무너지는 것도 비슷해
정상적인 목소리 한번 보면 조금씩 균열이 가니까 유배지가 핫플이 됨
이래서 함박이 균열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건가봐
유시민이 조회수도 빈약하다고 힘의 논리로 무시할 때
함박은 작은 금 하나가 댐을 무너트리는 시작이라고 우리도 이제 시작인거라고 했던 말 생각난다
어제 할코도 유시민에 대한 성역이 한달 반 사이에 흔들린 거라고 이것도 빠른거랬는데
의심하고 의구심 갖고 계속 말하고 조금씩 행동하는게 맞나봐
유배지 갈걸 알면서도 계속 글을 쓰는 딴지 정상인처럼
음 이게 작은 돌멩이의 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