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1관 내 대통령과 실장 집무실 간에는 계단을 이용할 경우 약 30초면 이동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정부에서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참모들이 여민1관, 한 건물에 근무하면) 대통령 호출시 30초 만에 올라가야 한다"며 "전화로 '봅시다' 하면 30초도 안 걸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과 대통령실 3실장이 한 공간에서 근무하는 것에 대해 대통령실 관계자는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에 "수평적이고 효율적이며 빠른 의사 결정 구조의 공간화를 염두에 뒀다"며 "이 대통령과 주요 참모진 간 논의도 상시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94800
ㅋㅋ 30초면.. ㅠㅠㅜㅜㅜ 참모진 여러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