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무 정보 없이 포코피아 시작할때만 해도 덩쿠림보박사도 그렇고 다들 인간을 찾는거야
그래서 사람들 다 어디갔지.. 했는데 숨겨진 스토리 하나씩 찾아낼 때마다 넘 슬퍼ㅠ
특히 덩쿠림보 박사네 에피소드 오늘 부유섬 갔다가 찾았는데
이주 전에 보호소에 보냈는데 가족한테 돌아오려고 탈출한거ㅠㅠ 근데 시간상 못찾고 그냥 출발할 수밖에 없었다는거 넘 슬프더라
그리고 메타몽 주인도 호기심 많은 아이인데 더 많은 경험 못 시켜줘서 미안하다고 한것도 너무 슬펐음ㅠㅠ
마을 하나씩 열릴 때마다 포켓몬들 서식지 만들면서 마을 발전하면 인간들이 돌아올지도 몰라 하는게...
게임하다가 가끔씩 스토리볼때 울컥함 ㅠㅋㅋㅋ
포켓몬이 인간을 너무 사랑하잖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