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아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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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가 본인에게 쓴 편지 추천트 떠서 첨 보는데
- 00:16
- 조회 11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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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본을 아주, 아주 느리게 봅니다. 글자만 읽는 게 아니라 장면을 머릿속에 이미지로 만들면서요. 한 장에 30분도 걸려요. 그게 쌓이면 현장에서 즉흥이 나올 자리가 생깁니다.”
- 00:14
- 조회 58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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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콘 응원법 잘 들린다
- 06-07
- 조회 134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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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크프렘 이제 이벤트 주세요...
- 06-07
- 조회 129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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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대본 한장 보는데 30분 걸릴 때도 있다는데
- 06-07
- 조회 398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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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ㅈㅎ 갤울23 살까 대여할까.....?
- 06-07
- 조회 20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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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남자 박지훈은 그 진폭을 ‘변하지 않음’으로 돌파하는 배우다. 매번 대본을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으며. 그가 못 가본 연기의 진폭을 넓히려 다시 눈빛을 갈아 끼운다. 일곱 살부터 카메라 앞에 선 그 성실의 시간이 오늘의 박지훈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 06-07
- 조회 256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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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손이 너무....
- 06-07
- 조회 42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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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말투중에 ~~했는데? 이 말투랑 차쥐뿔에서 왜보내? 이세글자..
- 06-07
- 조회 377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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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의 정점에서 군대로 향하는 결정에 미련이 없냐는 질문에 그는 짧게 답했다. “제가 ‘이제 다 됐다’ 하는 사람이 되는 게 더 두렵습니다.”
- 06-07
- 조회 43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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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과 청년의 표상이 묘하게 오가는 그는 들뜨지도, 부담을 끌어안지도 않는다 했다. 대신 매번 대본을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으며. 그가 못 가본 연기의 진폭을 넓히려 다시 눈빛을 갈아 끼운다. 일곱 살부터 카메라 앞에 선 그 성실의 시간이 오늘의 박지훈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 06-07
- 조회 417
- 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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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진짜 나이 모를 때 봤으면 몇 살로 봤을지 감도 안 옴
- 06-07
- 조회 63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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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소심이 방금 양도 받았는데 와....
- 06-07
- 조회 74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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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분위기 미쳤다 진짜
- 06-07
- 조회 592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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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입모양중에 네모입 좋아
- 06-07
- 조회 436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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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쥐뿔에서 저 짠돌이 아닙니다 <난 이게 왜 이렇게 좋지???
- 06-07
- 조회 48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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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모...모 해줄까....???
- 06-07
- 조회 695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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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캔홀 노래방에 신청하자 (링크 있음)
- 06-07
- 조회 151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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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파랑 찰떡 여쿨라이트라는 생각이 든다.jpg
- 06-07
- 조회 573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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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윙깅이 볼콕
- 06-07
- 조회 545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