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 박지훈은 그 진폭을 ‘변하지 않음’으로 돌파하는 배우다. 매번 대본을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으며. 그가 못 가본 연기의 진폭을 넓히려 다시 눈빛을 갈아 끼운다. 일곱 살부터 카메라 앞에 선 그 성실의 시간이 오늘의 박지훈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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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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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훈 진짜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