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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남자 박지훈은 그 진폭을 ‘변하지 않음’으로 돌파하는 배우다. 매번 대본을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으며. 그가 못 가본 연기의 진폭을 넓히려 다시 눈빛을 갈아 끼운다. 일곱 살부터 카메라 앞에 선 그 성실의 시간이 오늘의 박지훈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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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손이 너무....
-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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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말투중에 ~~했는데? 이 말투랑 차쥐뿔에서 왜보내? 이세글자..
- 23:18
- 조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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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의 정점에서 군대로 향하는 결정에 미련이 없냐는 질문에 그는 짧게 답했다. “제가 ‘이제 다 됐다’ 하는 사람이 되는 게 더 두렵습니다.”
- 23:17
- 조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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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과 청년의 표상이 묘하게 오가는 그는 들뜨지도, 부담을 끌어안지도 않는다 했다. 대신 매번 대본을 너덜너덜해지도록 읽으며. 그가 못 가본 연기의 진폭을 넓히려 다시 눈빛을 갈아 끼운다. 일곱 살부터 카메라 앞에 선 그 성실의 시간이 오늘의 박지훈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 23:14
- 조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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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진짜 나이 모를 때 봤으면 몇 살로 봤을지 감도 안 옴
-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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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소심이 방금 양도 받았는데 와....
-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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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분위기 미쳤다 진짜
-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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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입모양중에 네모입 좋아
-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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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쥐뿔에서 저 짠돌이 아닙니다 <난 이게 왜 이렇게 좋지???
-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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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모...모 해줄까....???
-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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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캔홀 노래방에 신청하자 (링크 있음)
-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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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파랑 찰떡 여쿨라이트라는 생각이 든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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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윙깅이 볼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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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1 온콘 ㄱㅊ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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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훈 발음에서 특이한 점이 있는데
-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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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메이의 고민 좀 들어줘ㅠㅠㅠㅠ지훈이 인형 살말
-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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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박지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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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안 cu 카운터 옆에 용암수만 따로 빼놓은 매대 있었는데
-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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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훈이 시간나면 미각보이즈 챌린지해줬으면
-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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