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가 지난 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박지훈과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메모지와 펜을 들고 질문을 경청하는 그는, 여전히 단단하고 올바른 배우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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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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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가 지난 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박지훈과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메모지와 펜을 들고 질문을 경청하는 그는, 여전히 단단하고 올바른 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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