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입덕이라서 그동안 n차 뛰면서도
이런 생각은 처음 해보는데..
지훈이한테 마음이 아주 커지고 나서 보니까
너무 새로워
꿀메이들이 왕사남 첫눈 했을 때 얼마나 벅찼을지도 감동이고
<< 이게 제일 부럽고 제일 감동, 최애가 해낸 결과물을 봤을 때
얼마나 벅찼을까 😭
지훈이가 이렇게 대단하게 해낸 것도 너무 감동이고
선배들 사이에서 이만큼이나 존재감 뿜어 낸 게 대견해
마지막까지 다들 칭찬일색이고 지훈이 잘 해낼 수 있다고
믿어준 팀왕사남도 감동
이제와서 왕사남으로 주접떠는 것 같아서 좀 민망하긴한데
무엇보다 박지훈 그 자체랑 항상 믿고 받쳐주는 메이들 관계성
너무 부럽고 좋다 나도 이제 평생 박지훈할래 평생 메이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