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 훈련이나 레펠, 헬기에서 내려오는 훈련 등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https://theqoo.net/parkjihoon/4232991210 무명의 더쿠 | 14:58 | 조회 수 336 훈련 기대하는 사람 박지훈밖에 없을 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