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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보고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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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parkjihoon/4229105485
2026.06.03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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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콘서트가 오기전까지 나는
영원히 2026년 5월30일에 갇혀살아...........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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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근데 넘 예쁘지않아?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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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어 윤경호와의 호흡에 대해 "촬영 초반이었는데, 성재가 관심병사 되고 나서 박재영 상사와 상담하는 신이 있다"며 "그 신 촬영이 끝나고 경호 선배가 '너는 참 순발력이 빠르구나. 어떻게 하는 대로 다 받아주니'라고 말씀을 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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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독방 뚱쭝해요
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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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연이은 흥행 돌풍에, 업계에서는 모든 작품이 박지훈으로 통한다는 말도 돈다. 박지훈 역시 "책(시나리오)이 진짜 많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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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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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팬은 제 전부인 것 같다. 저를 움직이게 하는 팬들이 있어서, 팬들과 만나는 시간이 저는 되게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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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해병대에 떨어질 수도 있는데 박제해도 괜찮냐"라는 물음에도 박지훈은 "물론, 그렇지만 떨어지더라도 해병대 수색대는 무조건 지원할 거다. (기사로) 써달라"라고 못 말리는 진심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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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걍 맘편하다 아예 오피셜로 내년에 무조건 군입대한다, 군백기 안느껴지게 할거다 이 두개 받았으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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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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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저녁 식사를 마치고 편의점에 잠깐 들렀는데, 동네 어머님들께서 단종이 맞냐며 다가오시더라"라며 "그때 영화가 정말 잘 됐고 많은 분이 알아봐 주신다는 걸 피부로 느꼈다. 너무 예뻐해 주시고 반겨주셔서 깊은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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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박지훈은 "전 (소속사가) 가지 말라고 한들 그냥 갈 거다. 내년에 갈 거다. 그렇게 (기사에) 적어 달라. 이제는 안 미루고 싶다. 내년에는 정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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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린시절에 아버지가 로또 3등 당첨된 적이 있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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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메이들 기사 많이 뜨고있으니까 박지훈 검색해서 보고오자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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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박지훈은 "지금까지의 제 연기를 맛으로 표현하자면, 예를 들어 단맛과 짠맛 정도만 겨우 표현해낸 단계라고 생각한다"라며 "하지만 세상에는 그 외에도 쓴맛, 매운맛 같은 수많은 번외의 맛들이 존재하지 않나"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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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그는 "흥행 성적을 떠나, 제가 어떤 활동을 하든 저를 믿고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만족시키는 것이 제 임무이자 본업"이라며 "차기작에 대한 부담감이나 욕심은 특정 작품의 성공 때문이 아니라, 매 활동마다 늘 마주하고 깨부숴야 하는 저만의 영원한 '퀘스트' 같다"고 성숙한 답변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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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다만 최근 들어오는 작품의 수가 많이 늘었다. 직장 생활을 하는 평범한 캐릭터부터 악역 제안도 들어왔다"고 귀띔해 차기작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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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지훈이 인터뷰 보는데 기대감넣는 말 안하고 현실적으로 말하면서도 돌려서 좋게 진짜 말 잘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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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훈이 인터뷰만 60개몰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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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왕사남’ 흥행, 들뜬 내 모습 싫어…더 조심히 행동” [인터뷰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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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왕사남' 이어 '취사병'도 대박…박지훈 "기쁘지만 조심" [N인터뷰]①(+2, 3 링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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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팬들을 향한 애정도 남달랐다.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메이(팬덤 명)에 대해 “사랑이라는 단어로는 다 형용할 수 없다. 사랑보다 북받쳐 오르는 ‘상위 표현’이 있다면, 그 말이 맞을 것”이라고 했다. 이와 맞물려 그는 팬덤을 ‘자신을 버티게 하고 계속 움직이게 만드는 전부’라고 정의하고는, 최근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팬들과 호흡한 콘서트”를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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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군백기'(군+공백기) 두려움은 없다고 밝혔다. "요즘은 작품을 찍어놓고 군대를 들어가는 케이스가 많더라. 팬들이 '벌써 나왔어?'라고 체감할 수 있게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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