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최근 들어오는 작품의 수가 많이 늘었다. 직장 생활을 하는 평범한 캐릭터부터 악역 제안도 들어왔다"고 귀띔해 차기작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https://theqoo.net/parkjihoon/4229615084 무명의 더쿠 | 07:39 | 조회 수 426 난 직장생활하는 평범한 캐도 궁금하다ㅋㅋㅋㅋㅋㅋ지훈이 캐릭터들이 다 비현실적이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