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윤경호와의 호흡에 대해 "촬영 초반이었는데, 성재가 관심병사 되고 나서 박재영 상사와 상담하는 신이 있다"며 "그 신 촬영이 끝나고 경호 선배가 '너는 참 순발력이 빠르구나. 어떻게 하는 대로 다 받아주니'라고 말씀을 해주셨다. 그때부터 급속도로 친해진 것 같다. 저에겐 선배이시지만, 친한 형처럼 포근한 스타일로 다가와주셨다"고 감사함을 표했다.박지훈 또 칭찬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