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방영 중인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이하 '취사병')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르게 된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코믹물인 '취사병'은 극에서 독보적인 'B급' 감성을 제대로 표현하며 매회 화제 몰이 중이다.
배우 박지훈은 '취사병'에서 주인공 강성재로 맹활약하고 있다. 그는 극 초반 아버지의 사망으로 인해 우울증을 앓고 있다가 우연한 계기로 '요리 능력치'를 얻게 되고 점차 성장하고 변화하는 강성재를 자신만의 연기로 섬세하게 그려냈다. 극 전개 과정에서 진지함부터 코믹함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제대로 보여준 박지훈은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올해 초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은 '취사병'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입지 굳히기'에 성공했다. 이에 박지훈은 "기쁘다"면서도 "스스로 들뜨지 않으려고 한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작업 과정까지 즐거웠던 '취사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뉴스1은 '취사병' 출연 배우 박지훈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인터뷰1- https://naver.me/GWWfKnBO
인터뷰2- https://naver.me/FpwiVL0h
인터뷰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984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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