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심하다 고양이 나와서 골골송도 하고 쓰다듬어주길래
좋게봤는데 막 잡으러다니고 도망쳐서
왜지 했더니 소녀 무릎에 앉아서 똥쌌다고
화나서 앞다리 붙잡고 막 뭐라하고
뒹굴더니 애를 그물 가방에 넣어서 매달아두고
(한번 던진 것도 같음 자세히 안나왔지만 소리가)
집에 가서 우유에 설탕타나 화해하나 했더니
강제로 머리잡아 눌러 먹이더라고
설마설마했는데 죽음 ㅠㅠ
나중에 보니 쥐약이더라
그리고 자기고 그거 먹고 자살함
이 뒤에 뭐로 더 나올진 몰라도 일단 2막엔 안나옴
하... 알았으면 안봤을듯
** 언택트톡 보고 덧붙임
이동진님이 설명해줬는데 감독한테 이 질문 많이 가서
인터뷰에서 자기도 개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고
수의사 대동해서 촬영했고
마취제, 수면제 등 쓴거고
실제로 학대하거나 죽인거 아니라고 했다고
3덬 얘기로는 그 냥이 감독님이 후에 키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