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진짜 볼 때마다 오열하는데ㅠㅠㅠ 너무 감정이 과한가 싶어서 물어봄 그렇게까지는 아니지않나?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
강당에서 밝게 웃고있는 아빠엄마, 성공한 형, 착해진 교장, 말해준대로 입고 와준 라피나까지 코너의 바람이 다 들어갔지만 실제로는 상상조차 못할 무거운 현실이라는게 슬퍼서ㅠㅠㅠㅠㅠㅜㅜㅠㅜㅠㅠㅠ
강당에서 밝게 웃고있는 아빠엄마, 성공한 형, 착해진 교장, 말해준대로 입고 와준 라피나까지 코너의 바람이 다 들어갔지만 실제로는 상상조차 못할 무거운 현실이라는게 슬퍼서ㅠㅠㅠㅠㅠㅜㅜㅠ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