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후반부 불호여도 한번은 볼만한거 같았는데
그게 한국 시골 배경이라 더 잼썼을지도 모름
물론 각본상 너무 비어있는 느낌이나 cg 아쉬운건 있어도 연출로 그거 한방에 몰아붙임 완전 그거 덮어버리는 느낌
이거 초반부터 보는 사람들이 도파민 아예 안 터지고 볼수도 있으려나? 모르겠음 그정도로 멱살잡고 끌고감
이런거 이정도 찍을수 있는 감독 한국에 몇 없을거 같음
아무리 후반부 불호여도 한번은 볼만한거 같았는데
그게 한국 시골 배경이라 더 잼썼을지도 모름
물론 각본상 너무 비어있는 느낌이나 cg 아쉬운건 있어도 연출로 그거 한방에 몰아붙임 완전 그거 덮어버리는 느낌
이거 초반부터 보는 사람들이 도파민 아예 안 터지고 볼수도 있으려나? 모르겠음 그정도로 멱살잡고 끌고감
이런거 이정도 찍을수 있는 감독 한국에 몇 없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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