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카탄 카라듄 아머러 페넥 펠리 등 굵직한 조연들은 말할거도 없고 한회 나오는 단발 캐릭터들 조차 여캐들이 주체적이고 매력이 넘침
다들 아는 소르간행성의 과부(?)라던가 개구리여인도 그렇고 모스펠고의 조 라는 여캐도 북바펫에서 재등장하는데 개조인간(이름이 기억안나... 소피대처 배우 역) 랑 콤비로 싸우는데 이렇게 조명해주는거 너무 좋더라
개조인간 얘기 나와서 말인데 저 소피대처 역 캐릭터도 개조인간들 중 유일한 여캐인데 얘가 나서서 도망치지말고 싸워야한다 이러면서 나서고 그러는거 좀 좋았음.
심지어 죄수선 에피에 나온 시안 조차도 미인계나 쓰는 빌런이 아니라 실력캐였음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