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로 마블 시리즈 입덕해서 보기 시작했고 캡아 윈솔 재밌대서 이거보려고 군대얘기 싫어하는데 퍼벤져까지 봤고 토르도 라그나로크 보기전에는 마초남 싫어하는데 토르 시리즈까지 다 봤고 닥스1도 화이트워싱과 오리엔탈리즘 싫어해도 영화관서 봤음. 솔까 울트론부터 구리다고는 생각했음. 시빌워도 좀 이해는 안 갔지만 재밌게는 봄. 블팬 길어서 좀 잤지만 두 번 봄. 점점 지쳐갔지만 재미없다 소문난 시리즈 중간편들도 다 캐릭터 보는 맛에 재밌게 봄
근데 진짜....
블위 소식듣고 열받아서 엔겜 나중에 봤고 연달아서 닥스2 보는데 이해가 안 되더라. 완다가 왜 저러누...???의 연속이었음. 난 거기서부터 손뗌....
(그래도 닥스랑 평행우주 애기 부녀케미 괜찮으면 또 보러가겠지...)
안 그래도 머리아파서 엔겜까지만 보겠다는 인간들 처많구만 이야기들을 연결할 때부터 이해를 못 해서 못보겠음. 영화 한 두편봐서는 해결이 안 되잖아. 그렇다고 막.... 드라마까지는 챙겨보면서까지 이들을 다 알고 싶지도 않어. 이제 너무 많다고요....ㅡㅡ
그렇다고 이제와서 배우들 다시 부르는 것들?
더 싫음. 뭐하잔거야.......
신캐들, 성장시킬 캐릭터들로 제대로 이야기 한 편 잘 만들어서 키우던가 은퇴세대 불러서 뭔짓을 또 할라고... 뭔 다큰자식이랑 나이드신부모 다 부양해야 해서 은퇴못하는 세대반영을 영화에서도 봅니다ㅅㅂ 등신같어
지들이 수습못하는거 배우들로 대충 비비려고... 짜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