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영방 덬의 고마운 후기를 보고
이건 놓치면 후회한다!!! 싶어서 바로 도쿄행 비행기를 끊었어...
첫날인 어제 이케부쿠로 팝업 + 시부야 츠타야 + 시부야109 카페(굿즈만)를 갔음!
비가 계속 와서 진짜 너무너무너무 힘듬(+ 지진이슈) 이었지만
굿즈가 너무 이뻐서 치유됨...


+2덬 고마워! 사진 수정했엉
링 모양 + 갈색 그로구는 카페 굿즈인데 랜덤으로만 파는거 같아
사실 지칠대로 지쳐서 간거라 직원한테 물어볼 기운도 없어서 정확하지 x
그리고 카페 굿즈 어제 기준 저 두개랑 뭐 하나만 남았었는데 기억이...
둘 다 6종인데 둘 다 중복나옴.... 똥손 인증
그리고 나머지 굿즈는 6월말 이후 들어오는듯!
에코백 사고싶엇다...ㅠㅠㅠㅠ
긴 키링이랑 포장 안 깐건 아크릴 스탠드고 츠타야 구입
키링 6종인가 그랬는데 나름 골고루 나와서 만족!
그리고 아크릴 스탠드는 처돌이라 걍 풀박 지름
혹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사진 올릴게
츠타야 진짜 사람 너무 많아서 정신 하나도 없어서 걍 보다 후다닥 나옴
사실 이 여행은 티샤쓰를 사러 간 거였는데 (큐티스트...)
내가 갔을 때는 만앤구꺼는 거의 다 털렸고
L부터만 나오는것 같았지만 이게 L..? 할 정도로 크게 느껴져서
사왔어도 잘 입지는 못했을 듯
그리고 카운터 뒷쪽에 엄청 귀여운 그로구 얼굴 박혀있는 왕큰 뭔가...가 있어서 물어보니 LP 3개 사면 주는 굿즈래서 바로 포기^^
비싸기도 하지만 너무 커서 저걸 이고지고 비행기 탈 자신이 없엇음....
나머지는 이케부쿠로 팝업 굿즈!
저 초록 그로구 파일 진짜 순식간에 사라짐 인기 많은듯
그리고 마카롱 먹는 파일은 시부야에서도 봤어
페이스 마그넷 너무 갖고 싶어서 풀박 했고
피규어는 풀박하기엔 거지 이슈라 3개만 샀는데 랜덤깡 만족!!!!
애비가 없는게 쪼금 아쉬우나....
+ 쿠지랑 금액 특전은 끝났다고 하더라고.... 쿠지 못해서 서운
저게 다 삼만엔이 넘지만^^ 너무 이뻐서 가격은 무시할라고
이케부쿠로 팝업이 만앤구 팬으로는 볼게 많고 살게 많아서 제일 추천!
오늘은 신주쿠 디즈니 스토어 가볼 예정이얌
혹시나 지금이라도 가볼까 하는 덬들을 위해 글 남겨봐...
문제 있으면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