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는 안타깝지만 커리어에 있어서는 정점이였기도 하고 본인도 이것저것 해보고싶었던거 다 해보는 시기였던거같아서 스토리 풀기엔 괜찮았는데
9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소송도 걸리고 인생에 우여곡절이 많아서 이걸 어떻게 다룰지.. 외모도 확 바뀌어서 자파르 연기도 궁금함..
약간 걱정 반 기대 반?
가정사는 안타깝지만 커리어에 있어서는 정점이였기도 하고 본인도 이것저것 해보고싶었던거 다 해보는 시기였던거같아서 스토리 풀기엔 괜찮았는데
90년대부터는 본격적으로 소송도 걸리고 인생에 우여곡절이 많아서 이걸 어떻게 다룰지.. 외모도 확 바뀌어서 자파르 연기도 궁금함..
약간 걱정 반 기대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