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 번이나 메박 걱정하고 있음ㅠ 특히 코메박은 학생일때부터 영덬으로 만들어준 영화관이라 더 그럼ㅠㅠ 나때는 모바일 예매가 활성된 시기가 아니라 무조건 현장이었는데 주말 조조로 친구들이랑 영화 때리러 갔다가 풀매진 맞고 하는 수 없이 다른 영화 본거나 좋아하는 배우 깜짝 무인돌때 가서 본것도 생각나고 이런저런 추억이 많은 곳인데...
잡담 메박 주인공병이냐고 깔깔 웃던게 엊그제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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