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분 잔거 같은데 어느 부분이었는지 별로 궁금하지도 않음 ㅠ
그냥 3에서 끝냈으면 유종의 미 아니었을까 싶고
소재도 특별하지도 않고 우디는 왜 대머리 만든거임? 4편에서도 대머리였던가?
인형들이 아재라고 하는거 ㅈㄴ 맘아파
우디 최애라면 기분 별로일거 같음 ㅠㅠ
별로 마음을 울리는 포인트도 없고 장난감들도 뭔가 미국장난감이라 그런가 별로 와닿지도 않고
사람 주인공 여자애도 캐릭터 너무 별로임
시사회 기립박수 나왔다 3만큼 감동이다 이래서 기대 많이 했는데 뭐 느끼는 건 사바사겠지만 난 진심 이제 뇌절같이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