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오리만 보이는 건 신박하다고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지루해져서 힘들었다...
무슨 유명 유튜버가 그 짧은 멘트 하나 못 해서 계속 ng 내고 그거 하나 성공했다고 다들 우쭈쭈 해주고 20분 쉰다고 하는거에서 꼴깝떤다 했는데
나중에 파티하는 와중에 갑자기 다음주?부터 영상 안 찍는다고 실직자 만들고 남주한테 고용 떠넘기기 할때 뭐임? 소리가 절로 나옴 아무리 영화라지만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사실은 남주 여주 둘이 헤어지고 기억 잃고 다시 만나는 게 메인인데
500일 만났을때도 그렇게 쳐싸우는데 700일째에도 그러고 있는거 보고
이새끼들은 왜 진작에 안 헤어지고 계속 만나서 싸우는 건지 진심 이해불가..
동거해서 못 헤어진건가 존나 최악
걍 둘이 안 맞아 담배는 계기인거고 다시 만나면 또 밑바닥 보이면서 싸울텐데 꾸역꾸역 다시 만나는 엔딩인 게 ㅈㄴ 별로다 ㅋㅋㅋㅋㅋ
시발 원숭이 얘기 제발 그만 좀 해!!!!!!!!!!
여주는 그냥 혼자 인플루언서로 사는 게 미래가 창창할 것 같은데 굳이 다시 만나겠다면 뭐... 옙 그러를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