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반전은 예상했는데 그 주제를 드러내는게 너무 망상적이고 후반부 전개는 진짜 탄식...ㅜㅜ특히 제2연습실에서 미사키가 어릴때 썼던 대본 읽는 장면은 너무 일차원적임... 무엇보다 어떤 9살 애기가 그런 어른스러운 대본을 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