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불쾌함이 단지 여캐취급에서만 나온 건 아닌 것 같고 뭔가 영화가 좀 더티한 느낌 있지 않았어?
나한테는 그게 좀 낯설었나봐
첫눈하고 나와서 쓴 평이 의외로 생각보다는 액션이 아쉬웠다는 거였는데
슈퍼걸보단 낫지만 뭔가 비슷한 아쉬움을 느낌. 때려부수고 깨부수긴 하는데 좀 뭉툭한 것 같은?? 뭐라고 해야하지
슈퍼맨도 2차까진 했는데 지루한 부분이랑 재밌는 부분이 명확해서 n차까진 못간 것 같음
근데 액션보다도 난 럽라가 더 불호였는지도 모르지만 ㅠ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