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7월달 인터뷰에서도
1.
https://x.com/screentime/status/1946274969358307690
ㄴㄴ 따로 감
관객들이 헷갈릴 수 있으니 두 배트맨 영화는 같은 연도에 개봉x
2.
"I've said it before, we've talked about it before, so it's not what's happening right now. Y'know everything's in flux, so we'll figure out what we're doing next."
(말은 해봤고.... 모든 건 유동적이니 어찌될지 모른다 뉘앙스)
(이게 시간상으론 더 뒤긴 함)
솔직히 제임스건 입장에선 이미 잘 나온 배트맨 합류시키는 게 나을 수도 있는데
맷 리브스는 더배트맨-펭귄 드라마로 독자적인 세계관 확장시키고 싶은 맘이 더 커보임
둘이 눈치게임도 좀 했을 것 같음 (궁예입니다)
결론: 추진되면 아싸! 하고 받아먹음 되고
아니면 아닌대로 뭐 본인들도 성공하고 싶음 알아서 잘하지 않을까...
느낌 좋긴해.... 좋은느낌을 주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