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에는 걍 옹알이랑 빠뚜랑 뽀압 정도였는데
영화는 일단 시작부터 엌케이 크게 들리게 해주고 그다음에 갓잇 비슷하게 웅얼거려주고 나머지는 영방에서 얘기나온거같은 발음은 아니고 걍 흐리멍텅 옹알이수준ㅋㅋㅋㅋㅋㅋ
빠뚜랑 뽀압이 없어서 아쉽긴한데 꽤 말을 많이하고 끄덕끄덕이 일상화됐음
그리고 사실 난 딘자린 깨어나고 나서 디스이즈더웨이 할때 즌3처럼 따라할까 좀 기대했음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샤카리 아레나에서 싸울때 함성소리에 묻혀서 그렇지 그로구 얼굴 비춰줄때마다 자꾸 뭐라고 함ㅋㅋ 난 첨에 여기서 빠뚜가 환청으로 들렸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