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크립톤 시절 과거 조명이 흥미로웠을 정도로... 서사가 심화되는게 없이 전부 나열 같은 느낌?
그리고 쾌감 같은게 별로 없었어
활약하면서 뭔가 확 와야하는데... 이런 부분은 슈퍼맨이 나았던 것 같아
노잼이라고 하긴 아깝지만 존잼이라고 하기도 아쉽다
근데 웃긴게 눈물났어 2번...ㅋㅋㅋ
차라리 크립톤 시절 과거 조명이 흥미로웠을 정도로... 서사가 심화되는게 없이 전부 나열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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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약하면서 뭔가 확 와야하는데... 이런 부분은 슈퍼맨이 나았던 것 같아
노잼이라고 하긴 아깝지만 존잼이라고 하기도 아쉽다
근데 웃긴게 눈물났어 2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