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해자 찾아가서 감옥에 보낸 편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굽신거리는거..
ㄹㅇ 일본인감성이라 생각했음
가해자는 당당한데 피해자가 왜케 스미마셍 자세임ㅋㅋㅋㅋ
물론 딸한테는 의미 깊은 장면이긴한데 (재혼하고 행복하게만 살고있는줄 알았던 엄마가 사실 그렇지 않고, 매일 죽은 자신을 생각하고 있었던거) 꼭 이런식으로 표현해야됐나싶기도하고 여기가 제일 일영 스러웟음 ㅎㅎ..
회사 앞이니까 차 태워서 멀리서 둘이 얘기 하자는 것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보면서 살인까지 저지른 새끼가 회사사람들한테 들킬 까봐 어쩌구 하는데 잘도 반성했겠다 엄마 잘못되는거 아닌가 답답했는데
갑자기 눈깔 돌아서 칼들고 쫒아오는거보고 그럼 그렇지 했다....
꼭 도망가는 길이 신사였어야만 했나요ㅠㅠㅋㅋㅋㅋㅋ계단 개많아
그래도 엄마가 딸들보고 도망가!!!! 해주는 장면은 좋았다...
그리고 그 살인자새끼 차로 친 운전자는 어케되는거임
과실0 나오려나? 샤갈ㅋㅋㅋㅋㅋ이생각만 계속함
고라니처럼 튀어나왔는데 저걸 어케 피해요????? 어린애들 죽여놓고 또 사람 죽이려고 한 새낀데 자연사 취급해주면 안되나요
운전자 불쌍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