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레이저 크레스트는 낭만은 있지만 생긴게 먼가 뚱뚱한 메뚜기 같고 내 취향은 아니거든 근데 스타파이터는 드라마에 첫 등장했을때부터 걍 침흘리면서 봄 딘자린이랑 개잘어울려 꼬리가 뒤로 길게 빠진게 베스카창 같기도 하고 컬러도 베스카같고 뚜껑 열고닫는것도 좋고 원래 드로이드포트라지만 의젓하게 아기 앉을수있는 아기자리 있는 것도 좋음 레이저 크레스트에선 아빠 뒷자리지만 스타파이터에선 아빠 윗자리인 것도 조음 아기가 아빠를 영원히 내려다보게되 아무튼 그래서 영화에서 스타파이터 주차되어 있는거 나왔을 때 너무 좋았어 영화로 처음보는 사람들도 스타파이터 운전하는 딘자린의 멋짐을 알아야하는데 하고 시름시름 앓음 그나저나 어쨌던간에 홈리스 딘부자에게 집 고칠동안 몸 누일 레이저뚱뚱스트가 있는 건 참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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