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개봉때 영화로써 아쉬운 평이 있고 또 개봉때 너무너무 일이 바빠서 바로 못보고
나중에 보고 미쳐서 달렸다
흑흑 더 보고 싶은데 😢 😭


영화로 아쉬운게 있는건 맞는데
진짜 진짜 캐스팅 너무 좋고 🤦
영화 한다고 할 때 도대체 마이클 잭슨을 누가 하냐 했는데 있었네
어린 마이클도 너무 귀여웠다 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영화가 좀 빈듯한 설렁스러운게 있어서 덕후들이 상상하기 좋은것도 있지 않을까 싶고
다이애나로스나 쟈넷등 실존인물 동의 못얻어서 빠진것도 아쉬운데
그거 빼더라도 진짜 할이야기 많은데
그래미 패싱 당하고 절치부심해서 스릴러로 올킬한거나
스릴러 뮤비 때문에 개독 공격받고 엄마랑 교회 다니면서 달래는거나
병원에서도 연습하는거나
빌리진 가사 관련이야기나 (이건 동의를 얻지 못했으려나)
아쉬운 게 없진 않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6월동안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