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소재자체도 좀 식상한거 같긴한데
내가 판타지는 좋아하는데 인간 욕망으로 인한 소재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럴지도
인간들 꼭 정복욕 때문에 이런저런 연구하다 폭망해서 저래됐다는것도 이해안되고
이건 영화소재는 아니지만 뭐 더 오래 살고싶어서 이것저것 착취하고 개발하는 소재들도 맨날 이해안되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둘 케미는 괜찮았던거 같음
영화내내 두 배우 말고 거의 나오는 캐릭터가 없는데도 둘 나오면 재밌긴함
주인공 캐릭터들이 전군인, 요원들이라 액션 많고 배우들이 소화도 잘하는데
생각보다 영화 내 긴장감은 좀 덜하고 후반부가 좀 후루룩이기도 해서 또
가볍게 보긴 좋지만 엄청나게 몰입은 잘 안되는 느낌도 들고ㅋㅋㅋㅋ
혹시 궁금한 덬 있으면 티빙에 있으니까 한번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