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혼자만의 세계에 빠진 예술충이 아니라
시스템에 적응해나가는걸로 보였어
촬영장소도 본인집이 아니라 세트장이었고
수많은 스텝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이걸 타협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어찌보면 성장일수도
딸도 회피성향을 딛고 아버지와 협업하기로 하면서
서로 동족혐오하면서도 결국은 서로의 예술적 재능은 인정하고
같이 작품을 완성해나가는 결말이
각자의 성장, 화해, 치유 이런것들을 다 보여주는거 같아서 좋았음
시스템에 적응해나가는걸로 보였어
촬영장소도 본인집이 아니라 세트장이었고
수많은 스텝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이걸 타협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 어찌보면 성장일수도
딸도 회피성향을 딛고 아버지와 협업하기로 하면서
서로 동족혐오하면서도 결국은 서로의 예술적 재능은 인정하고
같이 작품을 완성해나가는 결말이
각자의 성장, 화해, 치유 이런것들을 다 보여주는거 같아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