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면 똑떼어내서 박제하면 그대로 카라바조 그림 될것 같은 기분심미적으로 막 꾸며낸 미쟝센이 아니라말그대로 공들여 설계한 장면들 같아서 인상적이었음이 감독님 작품 다른건 못봐서 평소 스타일인진 모르겠는데다른 작품들도 엄청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