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영화 자체도 생각보다 너무 좋았는데 저 둘이 진짜 너무 잘해줌..아역들도 그렇고
초반엔 서양애들이 오바했나 했는데 초중반 어떤 시점부터 확 좋아지더니 후반이 진짜..영화보면서 오랜만에 눈물나본듯ㅠ
난 다음주에 정식 개봉하면 햄릿 읽고 한번 더 보려고ㅋㅋㅋ 여태 이것도 안읽고 뭐했는지 모르겠음 원작 소설도 궁금하다
초반엔 서양애들이 오바했나 했는데 초중반 어떤 시점부터 확 좋아지더니 후반이 진짜..영화보면서 오랜만에 눈물나본듯ㅠ
난 다음주에 정식 개봉하면 햄릿 읽고 한번 더 보려고ㅋㅋㅋ 여태 이것도 안읽고 뭐했는지 모르겠음 원작 소설도 궁금하다